임하룡
개그맨/코미디언
수상코미디 대상
인물소개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개그맨이자, 콩트부터 정극 연기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배우로 활동하는 엔터테이너다. 무대 위에서는 유쾌한 웃음을, 스크린에서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사랑받았다. 기획한 콩트마다 히트를 기록하며 코미디 대상을 2번이나 수상했다. 인기에 힘입어 여러 방송사에 출연하며 최초의 프리랜서 코미디언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빨간양말, 젊은 오빠 등 다양한 별명으로 유명하고, “쑥스럽구만~” “이 나이에 내가 하리?” “뭐 필요한 거 없수? 없음 말구” 등의 많은 유행어를 남겼다.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여 연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했고, 〈웰컴 투 동막골〉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 〈브로드웨이 42번가〉, 〈풀 몬티〉 등의 뮤지컬에도 출연하며 활동 범위를 넓혔다. 그림을 그리고 7번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화가의 길도 새로 개척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 인생을 돌아보는 것이 그저 ‘쑥스럽다’고 웃는 연기 인생은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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