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주
초/중/고 교사
인물소개
19년째 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는, 평범한 듯 보이지만 엉뚱하고 또 진지한 것을 참기 어려워하는 과학 교사이다. ‘엄띵이’는 엉뚱하다고 해서 어려서부터 자주 불리던 별명이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한자를 자연스럽게 만났다. 한자를 좋아해 한문학과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이루지 못하고 화학공학과에 들어갔다. 4년 동안 미적분만 공부한 것 같지만 후회는 없다. 교사가 되고 싶어 화학교육학과로 편입해, 응용과학과는 또 다른 느낌의 과학을 만났다. 교사가 된 후 글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방송대에 입학해서 4년간 국문학을 공부했다. 과학 공부를 위한 한자와 국어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녹여낸 『엄띵이 쌤의 세 가지 맛 과학 공부법』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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