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리
소설가
인물소개
꽃마리는 봄에 흔히 피는 꽃입니다. 하지만 허리를 숙이고 자세히 들여다봐야만, 선명한 하늘빛 얼굴이 보일 정도로 아주 작습니다. 언제든 쉽게 보이는 것보다,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들여다보고픈 마음에 ‘꽃마리’의 이름을 빌렸습니다. 작지만 커다란 지구를 품은 꽃마리가 제 눈엔 해맑게 웃는 어린이 여러분 같습니다. 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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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리
꽃마리는 봄에 흔히 피는 꽃입니다. 하지만 허리를 숙이고 자세히 들여다봐야만, 선명한 하늘빛 얼굴이 보일 정도로 아주 작습니다. 언제든 쉽게 보이는 것보다,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들여다보고픈 마음에 ‘꽃마리’의 이름을 빌렸습니다. 작지만 커다란 지구를 품은 꽃마리가 제 눈엔 해맑게 웃는 어린이 여러분 같습니다. 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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