숑
수필가
인물소개
러시아에서 연극을 전공했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의 힘을 믿었다. 배우를 빛나게 하는 무대가 좋아 공연기획을 했고, 사람의 순간을 연결하는 현장이 좋아 행사기획을 했다. 그러다 결국, 사람 그 자체가 좋아 사람의 성장을 돕는 일을 하게 되었다. 일과 사람, 그리고 배움의 드라마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직장인으로, 엄마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의 ‘나’로 살아온 시간 동안 완벽한 삶보다 진심이 더 오래 남는다는 것을 배워가고 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흔들리면서 성장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하고 싶다. _작가의 말 [ 인스타그램: @shong_ej | 블로그: blog.naver.com/coolsh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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