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미
인테리어디자이너
인물소개
1988년 출생으로 인테리어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원래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맥시멀리스트(maximalist)로, 짐이 많아 넓은 단독 주택을 지으려고 생각했지만 미니멀리즘을 접하고 건축을 중지했다. 그 후 홀가분해지고 싶다는 생각에 남편 오테미와 함께 집안의 물건을 줄여 미니멀리스트(minimalist)가 됐다. 그림 수첩에 미니멀리스트가 되어 가는 일상을 그려, 블로그 ‘미니멀리스트되기 좋은 날’에 공개하면서 월간 120만 명이 다녀가는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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