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식
약사/약학자심리학자/상담학자
인물소개
서울디지털대학교(SDU) 상담심리학과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제주도에서 약국을 경영하는 현직 약사이자, 코로나 시절 약국은 망해도 자신은 망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사이다. 열 쌍의 결혼을 성사시킨 일이 소문이 나서 결혼정보회사에 커플카운슬러로 스카우트되었으며 라디오방송에서 행복실천가로 매주 행복실천습관을 알리는 일을 한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게 좋아 음식배달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있다. 좋아하고 잘하는 일만 하며 살기로 선언한 뒤, 못하는 일이나 싫어하는 일을 최대한 하지 않으려다 실패를 겪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실패를 극복하는 힘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할 때 생긴다는 사실을 알기에 좌우명 ‘두 손을 펴고 마음껏 살다.’를 실천하고 있다. 10대 학생부터 7~80대 어르신까지, 제주는 물론 목포에서 철원까지 연령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행복하니까 노력하는 삶’을 전하는 데 진심을 다하고자 매일의 행복을 그의 원칙에 따라 실천하며 다양한 삶의 방향을 탐험 중이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제주시장 감사패 등을 수상했으며, 이력으로는 제주대학교 약학대학 겸임교수, 대한약사회 상임이사, 번영약국 국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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