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아이
공직자/공무원
인물소개
서울시 세무직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며 답십리도서관 ‘책 먹는 하마’ 독서모임 리더다. 자이언트 북컨설팅 라이팅코치로 활동하며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겪은 흔들림과 성장을 글로 풀어낸다. 글쓰기를 통해 자기 삶을 다시 바라보는 일을 소중히 여긴다. 개인 저서는 『슈퍼우먼은 없다』, 공저로 『글을 쓰는 삶의 미학』이 있다. [ 블로그 “책 보고 글 짓고” blog.naver.com/ae328 카페 “깨알독서방” cafe.naver.com/ae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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