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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랑

현대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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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사유숲의 전속 작가로, 언어가 닿지 못하는 감정의 영역을 시로 기록한다. 그의 시는 말해지지 못한 것들, 이름 붙여지지 못한 감정들에 대한 탐색이다. 사랑과 상실, 고독과 침묵 사이에서 언어는 언제나 가장 낮은 목소리로 존재한다. 시는 위로가 아니라 응시이며, 감정의 표면이 아니라 깊이를 향한다.사유숲과 함께 시를 하나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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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랑 | 현대문학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