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준
수학교육가
인물소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3 겨울방학, 수학 개념서에 있던 개념을 완벽히 공부하였는데도 문제를 풀 때 머릿속이 텅 빈 느낌을 계속해서 받게 된다. 간절한 마음으로 수학 공부를 계속 하였으나, 전혀 상황이 나아지지 않자 결국 공부하던 책을 찢어버리고 절망에 빠진다. 그러곤 다짐한다. “수학은 어떻게든 정복해서, 학생들이 나같은 비극을 겪지 않도록 하자. 최고의 수학 개념서를 만들자.” 이후 모든 것을 버리고 악착같이 공부한 결과 고등학교 수학 내신은 3년 내내 1등급, 수능 수학 96점을 받고 서울대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최고의 수학 개념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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