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수녀
수상1979년 노벨평화상
인물소개
'이 시대의 어머니'이자 '사랑과 봉사의 화신'이었던 마더 데레사는 1910년 알바니아인을 부모로, 구 유고슬라비아 스코예프에서 태어났다. 1928년 로레토 수녀회 회원으로 인도에 파견되어 1950년 캘커타 빈민가에 '사랑의 선교회'를 세운 이후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랑의 형제 선교회' 등을 인도와 세계 각지에 세워 운영하면서 지구상의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이들 단체들은 현재 136개 나라 600여 곳으로 퍼져 헐벗고 굶주린 이들을 돕고 있다. 이러한 공적으로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다수의 권위 있는 인도주의 상을 받은 그녀는, 1981년과 1985년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바 있으며, 1997년 사랑과 봉사로 일관했던 삶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녀의 헌신적이고 숭고했던 삶은 오늘날 전 세계인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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