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Arturo Perez Reverte
스페인작가현대문학가
수상프랑스 '탐정 소설 그랑프리'
데뷔1986년 경기병
인물소개
1951년 스페인 카르타헤나 출생, 정치학과 저널리즘 전공. 1973년부터 1994까지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 등 각종 언론 매체에서 특파원이나 종군 기자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발생했던 거의 모든 주요 국제 분쟁이나 내전에는 틀림없이 그가 있었다. 특히 일간지 <푸에블로Pueblo>에서 취재 기자로, 텔레비전 방송국에서는 국제 무력 분쟁에 관한 프로그램 전문가로 일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중이며 자타가 공인하는 스페인 대중소설 작가로 알려져 있다. 1986년 첫 소설『경기병』으로 출판계에 데뷔한 그는 이른바 대중문학의 대표 장르인 추리소설이자 모험소설인『검의 대가』와 본격 추리소설『플랑드르 패널』로 성공을 거두었다. 이어 1993년에는 동일 장르의 『뒤마클럽』으로 독자들을 다시 매료시켰다. 스페인의 움베르토 에코라 불리는 레베르테는 스페인 <아스투리아스상(언론 부문)>과 <온다스 상>, 프랑스 잡지<리르(Lire)>가 주관하는 10대 작가에 선정되는 등 문학계와 출판계의 지대한 관심 속에 활동중이며 그의 주요 작품 대부분은 영화화되어 독자를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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