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
국외인물문학가고전문학가프랑스작가
출생1840년05월13일
사망1897년
출생지프랑스
데뷔년도1858년
데뷔내용'연인들'
인물소개
프랑스의 소설가, 극작가. 프로방스의 님 출생. 1857년 파리에서 시집 『사랑하는 여자』로문단에 데뷔하였다. 1866년에 발표한 걸작 단편집 『풍차방앗간 편지』는 고향 프로방스 지방의 인물과 풍토를 추억하며 쓴 작품이며,「프티 쇼즈」또한 자전적인 이야기를 쓴 것이다. 그 후에 발표한 「쾌활한 타르타랭」은 「알프스의 타르타랭」과 「타라스콩 항구」등과 함께 3부작을 이룬다. 그는 자연주의 사실주의 작가로 불리기도 하나, 어느 유파에도 속하지 않는 독자적 경지를 이룩하였다. 그의 작품은 재치 있고 가벼운 아이러니와 인생에 대한 온정적인 공감과 유연한 감수성을 풍긴다. 그의 회상록 『어느 문필가의 회상』은 당시의 문단을 알 수 있는 귀중한 문헌이다. 주요 작품으로 「월요 이야기」「젊은 프로몽과 형 리슬레스」「자크」「나바브」「파리 30년」「누마 루메스탕」「전도사」「사포」「아를의 여인」등이 있다.
학력
- 리옹 고등중학교 중퇴
경력
- 1858시집 '연인들 Les Amoureuses'
- 입법의회 의장 모르니공작 비서
- 중학교 사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