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타야 리사Lisa Wataya
일본작가
수상2004년 제130회 아쿠타가와상
데뷔2001년 소설 '인스톨'
인물소개
1984년 교토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와세다대 교육학부에 재학중이다. 초등학교 시절, 담임교사가 '책을 읽을수록 숫자가 늘어나는 통장'을 만들어준 것이 계기가 되어 문학소녀가 되었다. 2001년 17살인 여고생 때 입시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쓴 『인스톨』이라는 소설로 그녀는 제38회 문예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단했다. 그 후 2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이 일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 공동수상작으로 선정되면서 다시 한번 역대 최연소 수상자로 기록되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