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브라이슨Bill Bryson
국외인물방송/공연예술인언론인
출생지Ohio
인물소개
1951년 미국 아이오와 주의 디모인에서 태어났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 라는 별명을 가졌으며, 영국에서 20년간 『타임스』와 『인디펜던트』에서 기자로 일했고 영국과 미국의 주요 언론에 글을 기고했다. 자신만의 글맛이 담긴 여행 에세이를 내 놓아 큰 인기를 얻었는데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 『큰 나라에서 보내는 편지Notes from a Big Country』, 『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 『나를 부르는 숲A Walk in the Woods』, 『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 등이 그것이다. 그 밖에도 『바디 :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빌 브라이슨의 셰익스피어 순례』,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수상
- 어벤티스 상
- 데카르트 상
경력
- 『타임스』 기자
- 『인디펜던트』 기자
- 2005 ~ 2011 더럼 대학교 총장
- 왕립협회 명예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