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준코Junko Otani
아동동화작가
인물소개
1937년 히로시마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2학년 때에 히로시마 원폭을 경험했다. 1957년에 도쿄에 상경하여 오타니 에이지 씨와 결혼. 이후에 사진가로서 공해와 직업병을 추적하는 남편의 활동을 지원하며 자원봉사 활동에 뛰어들었다. 지은 책으로 <다이고로는 천사의 날개를 달았다>, <유후인의 바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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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준코Junko Otani
1937년 히로시마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2학년 때에 히로시마 원폭을 경험했다. 1957년에 도쿄에 상경하여 오타니 에이지 씨와 결혼. 이후에 사진가로서 공해와 직업병을 추적하는 남편의 활동을 지원하며 자원봉사 활동에 뛰어들었다. 지은 책으로 <다이고로는 천사의 날개를 달았다>, <유후인의 바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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