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Hans Magnus Enzensberger
문학평론가
인물소개
1929년 독일 카우프보이렌에서 출생하여 현재 뮌헨에 살고 있다. 시, 산문, 드라마, 정치문화비평, 문학비평, 철학, 번역 등 여러 분야에 다작을 남긴 그는 독일 전후 문학의 대표작가로 꼽히고 있다. 그의 작품들 중에서도 1978년작 사회비평 <가라앉는 타이타닉>이 가장 대표작으로 꼽힌다. 그의 에세이들과 정치분석들, 특히 제3세계에 관한 정치담론들은 그를 가장 중요하고 논쟁적인 문학계 인사로 꼽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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