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프랑에Peter Prange
독일작가
인물소개
1955년 생으로 대학에서 라틴게 언어문학, 독문학, 철학을 공부했으며, 계몽주의 시대 풍속사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자유 문필가로 활동하며 튀빙겐에 살고 있다. 1999년에 발표한 『베른슈타인의 부적』의 성공과 함께 영어와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유럽 각국의 언어로 번역, 소개되면서 역사소설 분야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하였다. "감정의 건반을 최고의 연주자처럼 다룰 수 있는 소설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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