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베네케Mark Benecke
곤충학자법의학자
인물소개
1970년생. 현재 곤충학 전문 법의학자로 활동중인 생물학자이다. 요즘 열광적인 팬층을 거느린 미국 수사물 시리즈 의 사건반장 존 그리섬이 바로 곤충 전공 법의학자다. 존 그리섬만큼 노련하고 카리스마 있지는 못하지만, 마크 베네케는 그 대신 더 익살스럽고 유쾌하고 통통 튀는 신세대 학자다. '인체의 신비' 전시회를 주최했고, ‘이그노벨상’을 주관하는 '황당무계 리서치 연보AIR'의 공동발행인이기도 한 그의 과학 대중화 작업은 항상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독일의 유수 일간지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과 주간신문 '디 차이트'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는 그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에 고정출연하는 방송인으로도 유명하며, 미국과 필리핀 등에서 법정자문을 담당하고, 얼마 전에는 명예 연방경찰관에 임명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노화와 생명의 수수께끼Der Traum vom ewigenLeben', '범죄생물학Kriminalbiologie', '살인의 방법Mordmethode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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