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라일런트Cynthia Rylant
아동동화작가
수상뉴베리 상 2회 수상
인물소개
1954년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태어났으며, 켄트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그림책·시·동화·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활발히 쓰고 있는 작가로,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한 바 있다. 언어를 다루는 남다른 감각, 특히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탁월한 감각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연령대 독자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대표작으로는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구스베리 공원의 친구들』, 『살아 있는 모든 것들』, 『사랑 종합선물세트』, 『미용 학교에 간 하느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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