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Kaplan
국외인물의사/의료인외과의사
출생1954년
출생지남아프리카공화국
인물소개
1954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의사 집안에서 태어난 조너선 캐플런은 케이프 타운 의대를 졸업한 후 영국과 미 국에서 외과의사가 되기 위한 최고의 수련을 받는다. 이후 영국에서의 안정과 명예를 뒤로하고, 고향인 남아프리 카공화국으로 돌아와 흑인 격리 지구의 한 병원에 자리를 잡는다. 1991년 걸프 전쟁이 거의 끝나갈 무렵, 터키-이라크 접경 지역의 쿠르드족 게릴라를 치료한 것을 계기로 대규모 진료 인력이 투입되기 힘든 모잠비크, 미얀마, 에리트레아 등 내전으로 황폐해진 오지를 돌아다니며 최전방에서 부상자와 난민을 치료하였다. 저널리스트, 다큐멘터리 영화제작자로도 활동했으며, 남아공에 지사를 둔 다국적기업의 수은 오염 방치와 브라질의 아마존 강 수은 오염에 대한 조사를 하기도 했다. 또한 크루즈의 선의가 되어 동남아를 다니고, 장거리 비행 환자들의 진료를 맡은 항공 의사로 5대양 6대주를 누비기도 했다.
학력
- 케이프타운 의대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