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야마 가타이
일본작가
데뷔1891년 '참외밭' 발표
인물소개
1871년생. 일본 자연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도치기 현 다테바야시에서 태어나 여섯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891년에 '참외밭'을 발표한 후 이듬해 '국민신문'에 연재한 '낙화마을'에서 가타이라는 호를 사용한다. 이후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신체시나 미문조의 문체로 실연이나 죽음을 주제로 하는 감상적인 소설을 잇달아 발표했다. 1907년에 여자 제자에 대한 애욕과 자신의 사생활을 적나라하게 고백한 '이불'을 발표하여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며 소설가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함과 동시에 자연주의 문학의 방향성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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