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횔러Stephan A. hoeller
종교인
인물소개
스티븐 횔러는 헝가리 출신으로 나치 대학살 때 고국에서 추방되었다. 그 후 오스트리아에서 영지주의와 칼 융의 심층심리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했으며, 특히 융의 <죽은자를 위한 일곱 가지 설교>를 접한 뒤 일생의 연구 과제를 정했다고 한다. 조셉 캠벨처럼 그의 연구 범위는 종교, 문화, 심리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다. 현재 미국에서 영지주의 교회의 사제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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