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와카미 히로미Hiromi Kawakami
일본작가
수상2001년 제37회 다니자키 준이치로상
데뷔1994년 1994년 『어느 멋진 하루』로 문단에 데뷔
인물소개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난 가와카미 히로미는 오차노미즈여자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5년 동안의 교직생활을 거쳐 1994년 『어느 멋진 하루』로 문단에 데뷔했다. 여성의 자의식을 주제로 한'뱀을 밟다'로 제115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였고, 2000년 '빠지다' 로 이토세이 문학상을, 2001년 여제자와 교사의 사랑을 그린'선생님의 가방'으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하며 확실하게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다른 작품으로는'용궁', '있는 듯한 없는 듯한', '니시노 유키히코의 연애와 모험', '나카노네 고만물상', '빛나 보이는 것, 그것은', '틴에이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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