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프리쉬Max Frisch
문학가
수상하인리히 하이네 상
인물소개
막스 프리쉬는 1911년 스위스에서 태어났다. 1939년 2차대전에 참전했고, 이듬해 그 경험을 토대로 『빵주머니의 종이들』을 출간했다. 대표작으로 『슈틸러』 『호모 파버』 『나를 간텐바인이라고 하자』 등이 있다. 스위스인으로 최초로 게오르크 뷔히너 상 수상, 독일어권 작가로 최초로 미국 노이슈타트 국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스위스 실러 상, 빌헬름 라베 상, 하인리히 하이네 상 등을 수상했다. 1991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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