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버포드Bill Buford
언론인
인물소개
세련된 문장과 분위기 있는 사진으로 뉴욕 문화를 감각적으로 소개하는 잡지 '뉴요커'에서 8년 동안 문학 담당 기자로 일하면서 수많은 작가를 발굴한 바 있는 저자는 '그랜타'의 창간위원과 그랜타북스의 발행인을 지낸 후 현재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남자는 물리적 고통을 견디고 나서야 자신을 알게 된다는 식의 헤밍웨이적 전통을 미국 문학계에 다시금 선보인 그는 '앗뜨거워'를 통해 베테랑 식도락가와 이탈리아 요리 애호가도 놀랄 만큼 훌륭한 보석들을 제공했고, 군중의 폭력과 영국 축구광들의 난동을 다룬 논픽션 '훌리건들 속에서'로 평단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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