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naldur Indridason
현대문학가
수상유리열쇠상 수상
인물소개
지은이 아날두르 인드리다손은 1961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출생했다. 아이슬란드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신문기자로 일을 한 뒤 여러 해 동안 영화 평론가로 활동했다. <저주받은 피>와 <무덤의 침묵>으로 북유럽 최고의 범죄소설에 주는 유리열쇠상을 받았고, <저주받은피>는 2006년에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작가는 현재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아내, 그리고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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