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야마 히데오Hideo Yokoyama
일본작가
수상2000년 제53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분
데뷔1991년 소설 '루팡의 소식'
인물소개
1957년 01월 17일 도쿄에서 출생하여 도쿄국제대학 국제상과대학을 졸업하고 조모신문사에서 12년간 기자로 근무했다. 1991년 '루팡의 소식'으로 제9회 산토리 미스터리대상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후 1998년에는 '그늘의 계절'로 제5회 마츠모토 세이쵸상을, 2000년 '동기'로 제53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부문 상을 수상하며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로 자리를 잡았다. '사라진 이틀'로 나오키 상 후보에 오르지만 한 심사위원이 현실성이 결여됐다며 논쟁을 일으키자 작품과는 전혀 무관한 비판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수상을 거부해 화제가 되었다. 그는 사회의 복잡한 이면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는 작품을 주로 선보이고 있는데, 이는 기자였던 이력과 무관하지 않다. 주요 작품으로는 '클라이머즈 하이', '출구 없는 바다', '제3의 시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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