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너드 위벌리Leonard Wibberley
영미작가
인물소개
레너드 위벌리는 아일랜드 출신의 소설가로 더블린에서 태어나 아홉 살 때 가족 모두 런던으로 이주했다. 그로부터 7년 뒤에 아버지가 죽자 이른 나이부터 직업전선에 뛰어든 그는, 이후 여러가지 직업에 종사하다가 1943년 미국으로 이주해 캘리포니아에 살면서 10여 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대표적인 장편소설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침공기>는 1953년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지에 연재된 단편을 개작한 것으로 단행본 출간과 동시에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영화로 제작되어 더욱 유명해졌다. 그랜드 펜윅의 초창기 역사를 다룬 <천하무적 그랜드 펜윅>, 미국과 소련의 우주개발경쟁을 풍자한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달나라 정복기>, 자본주의 경제의 현실을 풍자한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월스트리트 공략기>를 속편으로 펴내 호평을 받았으며, 그외에도 여러 편의 소설과 아동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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