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거 케이시Edgar Cayce
역학자/역술인
인물소개
‘미국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사람’ ‘20세기 최고의 예언자’ ‘미국 최고의 영매(靈媒, 무당)’로 불리는 에드거 케이시는 1877년 3월 18일 켄터키 주 홉킨스빌 교외의 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초등학생 무렵부터 자신이 남다르다는 걸 느끼고는 있었지만 그 힘을 이끌어내는 법을 모르는 채 학교를 졸업한 뒤, 농장 일꾼, 구둣방 점원, 서점원, 보험 영업사원 등을 전전했다. 24세 때,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실성증(失聲症)에 걸려 최면요법을 받게 되었고, 그때부터 자신의 영능력을 발견하게 되었다. 학교 교육은 7학년을 마친 게 전부지만, 최면상태에서 난해한 의학용어들로 적절한 치료법을 일러주어 수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구하기도 했다. 그의 예언의 대부분은 리딩(reading, 최면상태에서 무의식으로 말하는 것)에 의한 것이었다. 그는 전인치유, 환생 등 영적 원리를 전할 뿐만 아니라, 인류의 운명에 관한 예언을 하기도 했다. 세계대전의 발발과 대공황을 예견했고, 광우병과 소련 해체를 정확히 예언했다. 케이시의 마지막 예언은 자기 자신의 죽음에 관한 것이었다. 예언대로 그는 1945년 1월 3일, 영원한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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