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발저Martin Walser
독일작가
수상1998년 독일출판협회 평화상 수상
인물소개
1927년 남부독일 보덴 호반의 도시 바서부르크에서 태어나 현재 누스부르크에 살고 있다. 튀빙엔 대학에서 카프카에 대해 박사학위 논문을 쓴 카프카연구가이기도 하다. 1953년 47그룹에 초청되면서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시작했으며, 1955년에는 47그룹상을 받기도 했다. 1957년 첫 장편소설 <필립스부르크에서의 결혼>을 발표함으로써 독일 소시민 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선보였으며, 같은 해 헤르만 헤세 문학상을 받으면서 하인리히 뵐, 귄터 그라스와 나란히 독일의 대표적 신진 작가로 부상하였다. 이어서 게르하르크 하우프트만 문학상, 쉬러 문학상, 게오르크 뷔히너상, 횔더린 문학상, 독일출판협회 평화상 등을 수상하면서 동시대 독일의 대표적 작가가 되었으나, <분수>등의 후기 작품에서는 과거 독일과 독일인의 정치적 죄과에 대해 어느 정도 용인하고 변명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임으로써 일부 우파 독일시민들의 암묵적 동조를 얻는 한편, 유태계 독일인들의 큰 반발을 사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필립스부르크에서의 결혼><도망치는 말><사랑의 순간>등이 있다. 수상내역- 1957년 헤르만 헤세 문학상 수상, 1962년 게르하르크 하우프트만 문학상, 1965년 쉬러 문학상 수상, 1981년 게오르크 뷔히너상 수상, 1996년 횔더린 문학상 수상, 1998년 독일출판협회 평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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