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르 드 네르발Gerard de Nerval
프랑스작가
인물소개
1808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1826년 <국민 비가>, <학술원 또는 찾을 수 없는 회원들>을 발표했다. 1841년 정신병의 첫 발작을 일으킨 이후 계속적인 재발로 요양원과 도립 보건소를 드나들게 되었다. 1854년 문인협회의 중재로 퇴원하였으나 거처가 없이 무일푼으로 방랑하다가 1855년 1월의 새벽에 비에이유-랑테른가에서 목을 맨 시체로 발견되었다. 주요 작품으로 <몬테네그로 사람들>, <라마잔의 밤>, <동방 기행>, <실비>, <오렐리아>, <불의 딸>, <보헤미아의 작은 성들>, <콩트와 해학>, <환상 시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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