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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타일러

앤 타일러Anne Tyler

영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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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1989년 퓰리처상 - '종이시계'
데뷔1964아침이 오면

인물소개

1941년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태어나 노스캐롤라이나 주 라레이에서 성장했다. 듀크 대학을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 미국의 퓰리처상 수상작가 존 업다이크가 "이 작가는 그냥 훌륭한 것이 아니라 '끔찍이도' 훌륭하다"라고 할 정도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미국 문단의 대표적 여류 작가다. 22세 때 '아침이 오면'(1964)을 발표한 이래 이제까지 십여 편의 장편과 오십 여 편의 단편, 수많은 서평을 발표하여 작가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1985년 미국서적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우연한 여행자'가 영화화되고, 1989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종이시계'(원제, Breathing Lessons)는 장기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세계 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출간하는 타이틀마다 빠짐없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는 앤 타일러는 사물을 관찰하는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눈, 인간성에 대한 신선한 통찰력, 날카로운 유머 감각, 특히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인물 묘사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앤 타일러의 열아홉 번째 소설 '놓치고 싶지 않은 이별'(원제, The Beginner’s Goodbye)이 2012년 4월에 출간, 출간 즉시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로 진입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임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앤 타일러는 철저하게 유명세를 거부하며 은둔을 고집하지만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에 두터운 독자층이 형성될 정도로 끊임없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작품으로는 퓰리처상 수상작 '종이시계'를 비롯해 '깡통나무', '태엽 감는 여자', '우연한 여행자', '노아의 나침반', '아마추어 메리지', '놓치고 싶지 않은 이별', '때로는 낯선 타인처럼', '홈시크 레스토랑', '바너비 스토리', '인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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