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aine Mazlish
국외인물컨설턴트커뮤니케이션컨설턴트
인물소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아동심리학자 하임 지놋 박사에게서 사사받아 부모와 아이의 커뮤티케이션에 관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연구함으로써, 부모와 자녀교육 전문가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뉴욕 사회연구학교와 롱아일랜드 대학의 가족연구소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강연하고 있으며, 「굿모닝 아메리카」, 「오프라 윈프리쇼」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아델 페이버와 함께 지은 첫 번째 책인 《자유로운 부모, 자유로운 아이》는 크리스토퍼 상을 받았고, 《하루 10분 자존감을 높이는 기적의 대화》는 여러 나라에 소개된 베스트셀러이자 전 세계 학부모 워크숍 교육 자료로 쓰이는 ‘자녀 교육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십대와 통하는 대화의 기술》또한 사춘기 십대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열렬한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싸우지 않고 배려하는 형제자매 사이》는 형제 관계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전해 준다는 평을 들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여 개국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기도 했으며 부모 자녀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상
- 크리스토퍼 상 수상
경력
- 뉴욕 사회연구학교 교수
- 롱아일랜드 대학 가족연구소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