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라이시 가즈후미Kazufumi Shiraishi
일본작가
수상야마모토 슈고로상
데뷔2000년 '한순간의 빛'
인물소개
1958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가슴에 쿵 떨어지는 대사의 연애소설로 정평이 난 작가이다. 와세다대학 정치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1983년 문예춘추에 입사, '주간 문예춘추', '제군!', '문학계' 등 잡지와 단행본 기획출판부에서 근무하다 2003년 퇴사하고 집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황장애라는 병을 앓은 후 써낸 '한순간의 빛'(2000)으로 데뷔했다. 그 외 저서로는 '부자유스러운 마음', '바로 옆의 저쪽', '내 안에 망가지지 않은 부분', '풀에 앉다', '보이지 않는 문과 학의 하늘', '나라고 하는 운명에 대해', '만약 내가 당신이라면' 등이 있다. 시라이시의 스미듯이 흐르는 섬세한 문체는 사람의 마음에 직구를 던지는 듯 명쾌하며 명료한 메시지와 아름다운 문장으로 고정팬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운명의 짝은 반드시 있다. 그러니까 적당히 타협하지 말고 끝까지 그 상대를 찾아라 - 작가의 말(나오키상 수상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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