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파슨스Tony Parsons
국외인물
수상UK Books 상
인물소개
런던의 이스트 엔드에서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스무 살에 주류 고장에 취직하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 뒤 음악 저널리스트로 변신, 주로 뉴 웨이브와 펑크록을 취재했으며, 음악전문지 「NME」와 「미러」의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MME」에서 기자 생활을 할 당시 섹스 피스톨즈부터 블론디, 클래식, 보위, 스프링스틴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밴드를 인터뷰했다.
소설 <서른 번째 생일 선물 Man and Boy>로 2001년 UK Books 상을 수상했다. 이밖의 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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