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키 히토미
심리치료사/카운슬러
인물소개
일본항공 국제선의 스튜어디스로 근무하던 중 카운셀러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1988년부터 라이프 카운셀링 영역을 개척해 나갔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모습이지만, 불행한 가정은 그 이유가 모두 다르다."는 톨스토이의 말처럼 그녀는 정신질환과 다중채무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카운셀링을 하며 수많은 형태의 불행을 목격했다. 하지만, 이들이 불행을 이겨내고 재기하는 모습도 지켜보았다. 불행을 이겨낸 인생의 한 가지 비슷한 모습, 그것은 지난 과거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얽매이지 않고, 오늘을 기분 좋은 날로 만들려고 하는 작지만 끊임없는 노력이었다. 2000년 NPO법인 라이프 카운셀링 서비스 이사장에 취임한 그녀는, 더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우리 곁의 카운셀러' 육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카운셀링을 시작한 지 15년째 되는 해에는, 여성을 위한 '부드러운 건강상담' 카운셀링을 새롭게 시작해 점점 활동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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