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바르 암비에른센Ingvar Ambjornsen
현대소설가
인물소개
1956년 출생. 현대 노르웨이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가이자 뛰어난 이야기꾼. 그의 책은 인간 존재의 어두운 면에 대한 현실적이고 강렬한 묘사를 주로 다루고 있으며, 주인공들은 거의 모두 이 아웃사이더들이다. 하지만 그가 만들어 낸 모든 인물들은 세상을 향한 따뜻한 연민을 지니고 있다. 외로움과 우정이 주된 주제가 되며, 1981년 데뷔 이후 청소년 소설을 비롯 총 16권의 소설을 썼다. 하지만 그의 대표작을 꼽는다면 단연 4부작으로 구성된 엘링 시리즈이다. 엘링 시리즈는 평단의 열렬한 찬사와 함께 노르웨이에서 크게 성공했으며, 3부 《피를 나눈 형제》는 영화화 되어 유럽 전역에서 상영되었고, 오스카상 외국어 영화 부문에 노미네이트, 이후 각종 영화제에서 크게 주목을 끌기도 했다. 엘링 시리즈는 독일, 핀란드, 이스라엘, 덴마크, 스웨덴, 아이슬랜드, 영국, 네덜란드, 터어키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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