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김Elizabeth Kim
영미작가
인물소개
한국계 혼혈아로 어린 시절 미국으로 입양되었다. 주간지 사환에서 출발하여 범죄 전문 기자가 되었으며, 현재는 캘리포니아 일간신문 편집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가 보는 앞에서 가족들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되었고, 그 후 그녀는 고아원을 거쳐 미국으로 입양되었다. 양부모의 종교적인 강요와 남편의 폭력과 외도 때문에 지옥 같은 나날을 견뎌야 했다. 오랜 고통 가운데 인생은 ‘만 가지 슬픔’과 ‘만 가지 기쁨’으로 이루어진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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