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공
국외인물문학가현대소설가
출생1953년01월01일
출생지중국
인물소개
1981년 첫 번째 소설집 '월란'을 시작으로 전국 우수 단편소설상을 수상한 '푸른 하늘로 날아오르다' 등을 발표하였다. 1985년 <작가>에 '문학의 뿌리'라는 글을 발표하며 이른바 심근문학을 주창하였으며 같은 해 호남성 작가협회 전업 작가가 되었다. 1988년 해남성으로 내려가 <해남기실>주편, <전채>잡지사 사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중단편으로는 '아부지, 아부지, 아부지', '여자, 여자, 여자', '귀거래' 등이 있고 장편으로는 '유혹', '빈 성', '모살' 등이 있다. 1987년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번역하기도 했다. 1990년대부터는 '성전과 유희', '성이상적미실', '세계' 등의 글을 발표하며 소비시대의 여러문화현상에 대한 비판을 주도하는 문화비평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1996년 '심근 문학'과 제 3세계 문학의 영향하에서 자신의 창작 방법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의 결과물로 장편소설 '마교사전'을 발표한다.
학력
- 1978호남사범대학 중문과 졸업
- 1968초급 중학교 졸업
수상
- 전국 우수 단편소설상
경력
- <전채>잡지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