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프랑스 보트Marie-France Botte
문학가
인물소개
태국에서 목격한 아동 매춘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어느 어린이의 희생』이라는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자신의 이름으로 어린이인권보호협회를 설립, 전 세계 어린이들의 인권존중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성폭력 예방을 위한 책 『이럴 땐 싫다고 말해요』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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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프랑스 보트Marie-France Botte
태국에서 목격한 아동 매춘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어느 어린이의 희생』이라는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자신의 이름으로 어린이인권보호협회를 설립, 전 세계 어린이들의 인권존중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성폭력 예방을 위한 책 『이럴 땐 싫다고 말해요』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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