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미나 레자Yasmina Reza
문학가
수상다이 웰트(Die Welt)상
인물소개
낭테르에서 연극과 사회학을 공부했으며, 1987년 첫 희곡 '장례식 후의 대화'로, 1995년 '예술'로 몰리에르 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토니 상, 로렌스 올리비에 상, 다이 웰트(Die Welt) 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희곡 '예술'은 프랑스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작품 속에 담긴 유머와 날카로운 통찰력은 대중을 매혹시켰다. 국내에서도 '아트'라는 제목으로 2003년부터 아홉 차례 공연되어 13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흥행작이 되었다. 2008년에는 앙투안 극장에서 '살육의 신神'을 연출할 예정이다. 희곡으로 '장례식 후의 대화' '겨울나기' '예술' '우연의 인간' '삶의 세 가지 버전' '스페인 희곡' '살육의 신神'이 있으며, 소설로는 '비탄' '아담 하버르베르' '어디에도 없는 곳' '아르튀르 쇼펜하우어의 썰매 속에서', 그리고 시나리오 '밤까지'(배우로 직접 출연함) '룰루 크뢰츠의 피크닉'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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