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 찰립Remy Charlip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춤꾼이자 발레 안무가, 화가인 레미 찰립은 그림책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과 루스 크라우스와 함께 그림책을 시작하는 행운을 누렸다. 그는 ≪졸린 시간의 시≫ ≪땅콩 버터 파티≫ ≪운 좋게도≫ ≪팔짱 끼고≫ ≪나는 너를 사랑해≫ 등의 작품을 그리고 썼다. 그의 30여 권의 책 속의 글과 그림 스타일은 각기 다르면서도 독특하여, 매권의 책들은 새로운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그는 지금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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