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m Gopnik
현대문학가
인물소개
애덤 고프닉은 1986년부터 잡지 〈뉴요커〉에 글을 기고해왔다. 그 공로로 수필 및 평론 부문 전국 잡지 상과, 잡지 보도 부문 조지 포크 상을 받았다. 캐나다 CBC 방송의 고정 출연자이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최근 판에서 미국의 문화를 썼다. 1995년부터 2000년까지 고프닉은 파리에서 살았다. 〈르 몽드〉는 그가 프랑스에서의 삶을 ‘재치있고 볼테르적으로’그려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주간지 〈르 프엥〉은 “프랑스 사람이 돼야만 볼 수 있는 프랑스 문화의 세밀한 부분까지 포착해 낸 그의 글을 읽으면 너무나 즐겁다.”라고 평가했다. 고프닉은 현재 아내 마사 파커, 두 아이 루크 오든과 올리비아 에스메 클레르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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