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앤더슨Joan Anderson
문학가
인물소개
조안 앤더슨은 많은 비평가들의 주목을 받은 『텔레비전 버릇 고치기 Breaking the TV Habit』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 책을 썼다. 이 책 『오십에 길을 나선 여자』는 그녀의 첫번째 논픽션으로 남편과의 별거를 계기로 쓰여졌다. 별거에서 재결합에 이르기까지 케이프코드의 작은 어촌에서 혼자 생활한 1년을 다룬 이 책은 1999년 출간되어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3년에는 은퇴한 남편의 새로운 샐활과 자식을 떠나보낸 부부의 삶을 그린 『미완성 결혼』을 썼고, 올해 4월에는 혼자 생활할 때 만난 스승이자 친구인 조안 에릭슨과의 우정을 그린 『해변의 산책』를 펴냈다. 현재 여성문제와 간소한 삶에 대한 글을 쓰고 강연을 하면서 케이프코드에서 남편과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녀가 자아를 찾는 여성들과 며칠간 함께 생활하며 자신의 경험을 나누어주기 위해 만든 <바닷가의 주말> 프로그램은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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