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 Luen Yang
아동문학가
수상전미도서관협회 수여 마이클 L. 프린츠 상
인물소개
만화를 그리면서 동시에 고등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인 아내,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만에서 살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만화를 그리기 시작해서 1997년 《고든 야마모토와 괴짜 왕(Gordon Yamamoto and the King of the Geeks)》으로 미국 만화계의 권위 있는 제릭 재단(Xeric Foundation)의 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진과 대니》는 전미문학상 최우수상 최종후보에까지 올랐다. 전미문학상 57년 역사상 최초로 만화가 최종 후보에 오른 일대 사건이었다. 전미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마이클L.프린츠 상 수상 역시 만화로서는 최초였다. 그 밖에도 예술성과 재미를 고루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2007년 많은 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샌프란시스코 만화예술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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