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프니 듀 모리에Daphne du Maurier
영미작가현대문학가
수상미국 미스터리 작가협회 그랜드 마스터 상
데뷔1931년 첫 장편소설 '사랑하는 영혼' 출간
인물소개
1907년 5월 13일. 런던 출생. 배우 겸 연출가 제럴드 듀 모리에의 딸이며, 작가이자 화가인 조지 듀 모리에의 손녀이다. 어린시절부터 열렬한 독서광으로 상상 속 허구의 세계에 매료되어 여성이 아닌 남성으로서 자신의 또 다른 자아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파리로 가서 1928년부터 단편과 산문을 쓰기 시작했고 1931년에 첫 장편소설 '사랑하는 영혼'을 출간했다. 이후 아버지 제럴드 듀 모리에의 자서전과 장편소설 세 작품을 발표했고, '레베카'를 출간하면서 당대 최고의 인기작가 반열에 올랐다. 저서로 '줄리어스', '자메이카 여인숙', '사촌 레이첼' 등의 장편소설 외에도 단편 '새', '사과나무', '몬테 베리타' 등과 희곡 '9월의 조수', 전기 '브란웰 브론테의 지옥', '나선형 계단: 프랜시스 베이컨, 인생의 굴곡' 등과 자서전이 있다. 듀 모리에의 베스트셀러 작 가운데 '새', '레베카', '프렌치맨스 크리크' 등 여러 작품이 영화화되어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으며, 1977년에는 미국 미스터리 작가협회로부터 그랜드 마스터 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1969년에는 영국 왕실에서 여성에게 수여하는 데임 작위(남성에게 수여하는 Sir 작위에 준한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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