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기테 베닝어Brigitte Weninger
아동문학가
수상미국어린이도서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작가상'
인물소개
1960년 오스트리아의 쿠프스테인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며 아기와 어린이를 위한 수많은 책을 집필하였다. 20년 동안 유치원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어린이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의 책은 유럽을 비롯하여 미국, 아시아 등의 여러 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어린이도서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작가상' 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얼룩 말 줄리의 옷 입기', '달려라, 참새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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