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우드 바클레이Linwood Barclay
영미작가
인물소개
현존하는 추리소설의 대가 중 한 명인 린우드 바클레이는 미국에서 태어났으나 어릴 때 캐나다 온타리오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성장하였다. 트렌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캐나다 제1의 일간지 ‘토론토 스타’ 기자로 활동하다가 1993년부터 쓴 칼럼이 인기를 얻으면서 유명한 칼럼니스트이자 작가가 되었다. 1996년 처녀작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전업작가의 길로 접어든 그는 2004년부터 잭 워커라는 주인공을 내세운 추리소설 시리즈를 연이어 발표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힘입어 2007년《스톤 레인》과《이별 없는 아침》을 발표한 그는 영미권 추리범죄소설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서 엘리스 상 수상 후보작에 2년 연속 오름으로써 추리소설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이별 없는 아침》은 전세계 24개국에 판권이 팔렸으며, 특히 영국에서 아마존 5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독일에서 50만 부가 매진이 되는 등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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