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월러스Danny Wallace
영미작가
인물소개
1976년생으로, 스코틀랜드 던디에서 태어나 독일 베를린과 영국 바스 등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현재는 런던 거주. 14세 때부터 비디오게임 잡지에 게임평을 기고하며 경력을 시작했고, 22살 때 BBC에 사상 최연소 프로듀서로 입사, ‘The Mighty Boosh’와 같은 라디오 코미디 쇼를 제작했다. 또한 《인디펜던트》, 《가디언》 등의 일간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BBC의 간판스타로서 다수의 TV 프로그램과 퀴즈쇼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그 밖에도 BBC2의 TV 시리즈 ‘How to Start Your Own Country’에 출연하여 런던 이스트엔드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를 독립 국가로 선언하는 ‘대니 1세’를 연기하는 등, 영국 대중문화계의 스타인 동시에 괴짜로도 유명한 인물이다. 게다가 책까지 써서 이 작품 『예스 맨』과 Join Me(이 작품 역시 현재 영화로 만들어지고 있다.)로 영국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여러 번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저서로 『나와 함께해요』(2003), 『서른 살의 인생 여행』(2008), 두번째 소설 『톰 디토가 누구지?』(2014) 등이 있다. 《가디언》 《인디펜던트》 《코즈모폴리턴》 《GQ》 《엘르》 등 각종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며 프로듀서, 방송 진행자, 극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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