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라 킹솔버Barbara Kingsolver
인물소개
바버라 킹솔버는 1955년 메릴랜드 주 애너폴리스에서 태어나 켄터키의 농촌에서 자랐다. 드 포 대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피아노를 전공했던 그녀는, 이 세상 모든 것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욕망 때문에 음악 대학에서 인문학 대학으로 전과한다. 그녀는 생물학 학위를 받았고,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에서 진화 생물학 대학원 과정을 이수하고, 과학 저술가로 활동하다가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의 글을 걷기 시작한다. 킹솔버의 단편소설과 시는 1980년대 중반부터 출판되기 시작했는데, 첫 번째 소설 '콩나무The Bean Trees'은 현재 미국 전역의 고등학교와 대학교 문학 수업 과정에서 주요 교재로 채택되었으며,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베스트셀러 '포이즌우드 바이블'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전국 도서상을 수상했고, 퓰리처상과 펜/포크너 상 최종 후보까지 올랐으며, 오프라 윈프리 도서 클럽 목록으로 선정되었다. 그 책은 미국과 기타 열강들이 식민지 시대 및 탈식민지 시대 아프리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그녀는 소설, 시, 에세이 등 12권의 책을 썼으며, 그녀의 작품은 19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를 거느리고 있다. 또한 국가 인문학 메달(National Humanities Medal)을 포함해 다수의 상을 받았다. 남편인 스티븐 L. 호프와 함께 자연사에 대한 글을 쓰기도 하고, 재즈를 연주하고, 텃밭을 가꾸며, 두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의 가족은 애팔래치아 산맥 남부의 한 농장에서 살고 있다. 작품으로는 소설 '포이즌우드 바이블The Poisonwood Bible', '콩나무The Bean Trees', '아낌없는 여름[성하, 盛夏]Prodigal Summer', '천국의 돼지Pigs in Heaven', '동물의 꿈Animal Dreams', '고향Homeland and Other Stories', 에세이 '작은 경이Small Wonder', '투손의 만조High Tide in Tucso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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